Python 출력 함수 - print()
요약
Python의 print() 함수 사용법을 정리합니다. 여러 인자 출력과 sep 매개변수, end 매개변수로 줄바꿈 제어, f-string과 % 포맷팅, 인접 문자열 자동 결합까지 정보처리기사 실기 기출에 나온 출력 패턴을 다룹니다.
print() 함수 핵심 정리
| 기능 | 설명 | 예시 |
|---|---|---|
| 기본 출력 | 값을 출력하고 끝에 자동 줄바꿈 | print("A") |
| 여러 인자 | 쉼표로 구분 → 사이에 공백 한 칸 삽입 | print("x", 1) → x 1 |
sep 매개변수 | 인자 사이 구분자 변경 | print("a", "b", sep=",") → a,b |
end 매개변수 | 끝에 붙일 문자 변경 | print("A", end="") |
빈 print() | 아무 값 없이 줄바꿈만 출력 | print() |
| f-string 결합 | 중괄호 안의 값이 치환 | print(f"값:{v}") |
| 인접 문자열 결합 | 리터럴 두 개가 나란히 → 자동 연결 | print("A" "B") → AB |
| % 포맷팅 | 자리표시자에 값 대입 | print("%s" % "hi") |
print()의 기본 동작 쌩기초
Python에서 화면에 값을 출력할 때 사용하는 함수가 print()입니다. 큰따옴표든 작은따옴표든 상관없이 괄호 안에 넣은 값을 그대로 화면에 내보냅니다.
숫자나 변수도 그대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.
자동 줄바꿈
print()는 출력 후 자동으로 줄바꿈을 추가합니다. print 여러 개를 연속으로 호출하면 각 출력이 새 줄에서 시작합니다.
이 자동 줄바꿈은 뒤에서 배울 end 매개변수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.
여러 인자 출력과 sep 매개변수 기초
쉼표로 값 나열
여러 값을 한 번에 출력할 때는 쉼표(,)로 나열합니다. 파이썬은 각 값 사이에 공백 한 칸을 자동으로 끼워 넣습니다.
문자열이든 숫자든 자료형이 달라도 섞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.
여기서 주목할 점은 'a='와 num1 사이에 원래 공백이 없었는데도 결과에는 a= 20처럼 공백이 한 칸 끼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. 이는 print가 각 인자 사이에 자동으로 공백을 넣기 때문입니다.
sep 매개변수로 구분자 바꾸기
인자 사이에 들어가는 구분자는 sep 매개변수로 바꿀 수 있습니다. 기본값은 공백(" ") 한 칸입니다.
| 사용법 | 결과 |
|---|---|
print("A", "B", "C") | A B C (기본 공백) |
print("A", "B", "C", sep="") | ABC (구분 없음) |
print("A", "B", "C", sep=",") | A,B,C |
print("A", "B", "C", sep="-") | A-B-C |
end 매개변수와 빈 print() 기초
end 매개변수
print()는 기본적으로 출력 후 줄바꿈 문자를 끝에 붙입니다. end 매개변수로 이 끝 문자를 다른 값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| 사용법 | 줄바꿈 | 뒤에 오는 문자 |
|---|---|---|
print("A") | 있음 | (줄바꿈으로 다음 줄) |
print("A", end="") | 없음 | 바로 다음 출력이 이어짐 |
print("A", end=" ") | 없음 | 공백 한 칸 후 이어짐 |
print("A", end=",") | 없음 | 쉼표 후 이어짐 |
빈 print()로 줄바꿈만 출력
아무 인자 없이 print()만 호출하면 자동 줄바꿈 동작만 남아 빈 줄(줄바꿈 한 번)만 출력됩니다. 중첩 for문에서 안쪽 반복이 끝날 때 줄을 바꾸는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.
안쪽 for문은 end="" 덕분에 숫자를 공백 없이 이어 붙여 한 줄을 만들고, 안쪽 for문이 끝난 뒤의 print()가 줄바꿈을 찍어 다음 반복이 새 줄에서 시작하게 합니다.
f-string으로 값 삽입하기 기초
f-string은 문자열 앞에 f를 붙인 형태로, 중괄호 {} 안에 있는 표현식을 실행 시 그 값으로 치환합니다.
중괄호 안에는 변수뿐 아니라 계산식이나 함수 호출도 쓸 수 있습니다. 출력 직전에 먼저 계산한 결과가 들어갑니다.
인접 문자열 자동 결합
파이썬은 두 개의 문자열 리터럴이 공백으로만 나란히 있을 때 + 연산자 없이도 자동으로 하나의 문자열로 결합합니다. 일반 문자열끼리든, f-string끼리든, 혼합이든 모두 가능합니다.
f-string도 예외가 아닙니다. 기출에서는 이 규칙이 print 한 줄 안에서 등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위 print 안에는 f-string 두 개가 공백으로 나란히 있습니다. 파이썬은 먼저 각 f-string을 계산한 뒤("ab3", "ca3") 두 결과를 이어 붙여 "ab3ca3"으로 출력합니다.
% 포맷팅 심화
% 포맷팅은 문자열 안에 자리표시자(%s, %d, %f)를 두고 % 연산자 오른쪽 값으로 채우는 옛 방식의 문법입니다. C언어의 printf와 같은 스타일입니다.
| 자리표시자 | 의미 | 받는 값 |
|---|---|---|
%s | string | 문자열 |
%d | digit | 정수 |
%f | float | 실수 |
값이 여러 개일 때는 튜플로 묶어서 전달합니다.
% 포맷팅과 문자열 연결
% 포맷팅은 결과적으로 새 문자열을 만들기 때문에, print와 결합할 때 문자열 연결(+)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b + c에서 c의 첫 글자 R이 b의 끝 REMEMBE에 붙으면서 REMEMBER가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.